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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유네스코대축제 주목할 공연팀]발광엔터테인먼트

유네스코(UNESCO)가 인정한 대한민국 인류무형문화유산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는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2026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한민국 대축제(이하 유네스코 대축제)’ 가 다음달 3일과 4일 신명의 무대를 선보인다.

[유네스코대축제 주목할 공연팀]발광엔터테인먼트

유네스코(UNESCO)가 인정한 대한민국 인류무형문화유산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는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2026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한민국 대축제(이하 유네스코 대축제)’ 가 다음달 3일과 4일 신명의 무대를 선보인다. ‘제51회 정선아리랑제’ 기간에 열리는 이번 유네스코 대축제에서, 주목되는

공연팀 가운데 하나가 바로 발광엔터테인먼트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택견’을 공연예술의 영역으로 끌어들여 전통무예의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젊은 창작집단이다. 이들의 무대는 옛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몸짓과 음악, 이야기 그리고 웃음 속에 풀어놓는다. 전통무예의 ‘기술’을 보여주는 시연을 넘어 관객이 보고 듣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연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번 축제에서도 택견 특유의 유연하면서도 힘찬 몸짓에 민요와 연극, 익살스러운 연희를 버무려 전통무예가 지닌 신명과 흥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유네스코 대축제는

‘인류의 유산, 한국의 마당에서 만나다’를 주제로

10월3일 오후 7시20분 정선공설운동장 특설무대, 10월4일 오후 1시30분 정선 아리랑시장 공연장에서 2차례 마련된다. 발광엔터테인먼트의 공연은 10월 3일에 만날 수 있다. 이날 공연은 유튜브로도 방송된다. 이번 축제는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정선군, 강원랜드, (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 한국지방신문협회 등이 후원한다. 문의는 (033)258-1350.

※ 이 기사는 강원랜드 지원으로 제작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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