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유네스코가 찜한 바위 그림' 출간

반구천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한 동화책 '유네스코가 찜한 바위 그림(연암서가)'이 출간됐다. 책표지.

'유네스코가 찜한 바위 그림' 출간

구글 선호출처 추가

반구천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한 동화책 '유네스코가 찜한 바위 그림(연암서가)'이 출간됐다. 책표지.

반구천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한 동화책 '유네스코가 찜한 바위 그림(연암서가)'이 출간돼 화제다.

선사시대 문화유산을 다루는 이야기인 만큼 천천히, 자세히 새기듯 쓴다는 마음으로 회의를 거쳐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을 소재로 이수진, 정임조, 장세련, 엄성미, 최미정, 김이삭, 최봄 등 울산의 작가 7명의 이름을 '원고지'라는 필명으로 선사시대 선조들이 바위에 글자와 그림을 새긴 의미를 작가 각자의 관점에서 이야기로 풀어냈다.

그림은 장세련작가가 그렸다.

그림에도 많은 어린이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조용식 울산교육감과 암각화박물관 이희진관장의 추천사도 실렸다. 김지혁기자 uskjh@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