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자리를 비켜주는 일을 흔히 용퇴(勇退)로 적는다. 중국은 그 앞에 급류(急流)나 격류(激流)를 덧대 성어로도 표현한다. 급류와 격류는 동의어다. 매우 거세게 닥치는 물의 흐름이다. 소용돌이의 흐름을 보이는 물은 와류(渦流)라고 적는다. 옹달샘에서 시작한 물의 첫 흐름은 원류(源流)라고 한다. 이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글자 ‘류(流)’는 물이 중력작
[유광종의 漢字로 보는 중국] [42] 공산당에 쓰나미 경보
남에게 자리를 비켜주는 일을 흔히 용퇴(勇退)로 적는다. 중국은 그 앞에 급류(急流)나 격류(激流)를 덧대 성어로도 표현한다. 급류와 격류는 동의어다. 매우 거세게 닥치는 물의 흐름이다. 소용돌이의 흐름을 보이는 물은 와류(渦流)라고 적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