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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위성곤 지사 “명찰 패용은 책임성 높이기 위한 조치”

제주도가 간부 공무원에게 명찰 패용을 의무화하면서 공직사회에서 불만이 나오는 가운데 위성곤 지사가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성곤 지사 “명찰 패용은 책임성 높이기 위한 조치”

[KBS 제주]

제주도가 간부 공무원에게 명찰 패용을 의무화하면서 공직사회에서 불만이 나오는 가운데 위성곤 지사가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 지사는 오늘(13일) 주간정책회의에서 청사를 방문한 도민이 담당 공무원의 이름과 직위를 알 수 있도록 하는 건 행정 서비스의 기본이고, 명찰 패용은 정책 결정권자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면서 적극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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