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위메이드 9200억원에 팔렸다… 창립 26년 만에 中기업 품으로

‘미르의 전설’ 시리즈로 유명한 국내 1세대 게임사 위메이드의 경영권이 중국 기업에 매각됐다. 2000년 박관호 의장이 위메이드를 창립한 지 26년 만이다.

‘미르의 전설’ 시리즈로 유명한 국내 1세대 게임사 위메이드의 경영권이 중국 기업에 매각됐다. 2000년 박관호 의장이 위메이드를 창립한 지 26년 만이다.

30일 위메이드는 박 의장이 보유한 보통주 1335만 738주(지분율 39.33%)를 중국의 알리바바 관계사 ‘네오펄스(NeoPulse)’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