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22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2026 월드IT쇼'를 개막했습니다.
월드IT쇼는 ICT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상을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ICT 전시회로, 올해는 7,500평 규모 전시장에 17개국 460개 기업·기관이 참가했습니다.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카카오, 기아 등 국내 주요 기업과 로봇 분야 유망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삼성전자를 포함한 6개 기업은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또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과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ICT 바이어 수출상담회'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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