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은 추석 연휴(24~27일) 풍성한 디지털 콘텐츠를 한경닷컴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재테크, 산업, 정치, 사회, 소비,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기사와 영상이 독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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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휴장하는 동안에도 한경 뉴욕 특파원이 진행하는 한경글로벌마켓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박신영의 개장전 요것만’ ‘월가 백브리핑’ 라이브는 쉬지 않고 방송한다. 유료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는 영상을 이번 연휴 기간에는 모두 무료로 공개한다.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 ‘빅이벤트’ 미·중 정상회담 속보 역시 워싱턴 특파원이 한경닷컴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혁신의 중심으로 올라선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산업 트렌드를 짚어보는 콘텐츠도 매일 업데이트된다. ‘로봇은 어떻게 움직임을 배울까?…피지컬 AI 시대 데이터 경쟁’ ‘인간 연구원은 해고 1순위? AI가 스스로를 고치기 시작했다’ ‘AI에 10만달러 주고 점포 맡겼더니…사람 자르고도 4만달러 까먹었다’ ‘휴머노이드 공급망 주도권 어느 국가가 잡나’ 등이 준비돼 있다. AI 인프라 확대와 대미 투자 특수로 주목받는 방위산업, 원전, 전자부품 등 산업 분석 기사도 선보인다.
‘1차 대미투자 극적 타결 막전막후’ ‘이재명 정부 경제팀 행시 36회 전성시대’ ‘중동이 마주한 주요 2개국(G2)의 딜레마’ 등의 콘텐츠는 경제 정책과 국제 정세를 더 깊게 읽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최신 소비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기사도 많다. ‘명품시계 비싼 이유가 달라졌다’ ‘키즈 매장 기웃거리는 2030’ ‘팝업 흥행 이루던 피자설기, 지역 떡집까지 살려’ 등을 소개한다.
돈 버는 핵심 투자 정보를 전달하는 재테크·주식·부동산 분야에서는 ‘퇴직연금 상장지수펀드(ETF) 1000개 시대’ ‘가족이라고 믿었는데, 알고 보니 가짜 투자’ ‘키 맞추기 대신 풍선효과…2000년대 버블7 데자뷔’ 등을 볼 수 있다.
추석 이후 한국 증시에 대한 여의도 증권가의 분석도 다양하게 소개한다. 코스피지수가 8000을 회복할지, 애널리스트들은 왜 연말 상승 랠리를 예상하는지, 금리 상승 국면의 수혜주와 피해주는 무엇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 전문 유튜브 채널 집코노미에서는 부동산시장의 최신 이슈를 영상으로 다룬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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