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츠넷 전문 기술 역량과 지역 파트너 현장 대응력 결합
[데이터넷] AI 인프라 전문 기업 원츠넷(대표 이선혜)은 통합 기술 지원 관리 체계 ‘원츠허브(Wants HUB)’를 앞세워 전국 어디에서나 빠르고 안정적인 기술 지원 제공에 나선다.
원츠허브는 원츠넷의 전문 기술 역량과 지역 파트너의 현장 대응력을 밀결합한 기술 운영 모델로,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든 균일한 고품질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원츠넷은 데이타렉스, 제이피시스템, 이튜, 동부코리아통신, 비티엘정보통신, 코넥, 글로벌엔씨, 블루넷 등 주요 지역 파트너들과 기술 협력을 통해 원츠허브를 출범시키며 전국 단위 기술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등 전국 주요 권역을 아우르는 기술 지원 네트워크를 확보한 원츠넷은 고객의 사업장 위치와 관계없이 각 지역에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고객은 하드웨어 장애는 물론 네트워크 최적화,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기술 이슈 발생 시 지역 파트너와 원츠넷 전문 엔지니어가 협업하는 최적의 기술 지원 체계를 지원받게 된다.
원츠넷은 표준화된 기술 프로세스 가이드 제공을 비롯해 현장 중심의 기술 공유 체계 구축, 파트너 대상 교육 지원 등을 지속 강화해 원츠허브 운영을 효율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 파트너의 기술 역량 제고도 적극 지원해 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통한 동반 성장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원츠넷 관계자는 “원츠허브는 원츠넷과 지역 파트너가 하나의 팀으로 협력해 고객에게 최적의 기술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다”며 “전국 단위 기술 지원 역량을 지속 고도화해 국내 IT 인프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AI 기반 기술지원 플랫폼 ‘하버’와 연계 ··· 기술 지원 관리 효율 극대화
특히 원츠넷은 다년간 축적한 인프라 구축 및 운영 노하우가 집약된 AI 기반 기술지원 플랫폼인 ‘하버(HABER)’와 원츠허브를 연계해 기술 지원 관리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보안·클라우드 등 다양한 기술 영역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가중되는 IT 인프라 운영 부담 해소를 위해 개발된 하버는 AI 기술을 활용해 보다 세밀한 이슈 분석과 신속한 대응을 지원한다.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와 이력 등을 기반으로 AI가 반복적인 장애 패턴을 분석 및 학습하고, 장애 발생 시 고객이 참고할 수 있는 1차 해결 방안을 제시해 장애 복구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하버는 장비 재고 및 유지보수 이력 확인 등 자산 관리 영역까지 함께 지원해 IT 자산과 운영 현황을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하버는 전국 규모의 공공기관 프로젝트에 적용돼 이미 실효성이 증명됐다.
원츠넷은 ‘하버’를 축으로 IT 인프라 구축, 운영·관리, 기술 지원이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운영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구독형 MSP 서비스 ‘원츠패스(Wants PASS)’와도 연계해 SaaS 형태로도 제공해 고객 맞춤형 IT 운영 환경 고도화 등 IT 인프라 운영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HPE 네트워킹 플래티넘, PBS, MSP 파트너인 원츠넷은 FY25 HPE 네트워킹 부문 위너를 수상하는 등 HPE 네트워킹 파트너 어워드를 5년 연속 수상하며 자타공인 기술력을 인증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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