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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주신협 비상임이사장에 서성수 전 부이사장 당선

원주신협 제18대 비상임이사장에 서성수(65·사진) 전 부이사장이 당선됐다.

원주신협 비상임이사장에 서성수 전 부이사장 당선

▲ 서성수 원주신협 이사장

원주신협 제18대 비상임이사장에 서성수(65·사진) 전 부이사장이 당선됐다.

원주신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정복)는 30일 원주신협 본점에서 실시한 제18대 임원선거 개표 결과 총 투표수 1979표 중 1244표(62.8%)를 얻은 서성수 후보를 신임 이사장으로 당선, 확정 발표했다.

횡성 출신으로 강림중, 육민관고, 상지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 응용식물과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원주시 배드민턴 협회장, 육민관고 총동문회장, 원주신협 제18대 부이사장을 역임했다.

서성수 이사장은 “신협 설립 목적에 맞게 조합원 중심 경영,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 자산 증대 및 재무건전성 강화,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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