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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주 정책보좌관 신설 ‘깜깜이’ 추진 논란

원주시는 최근 국장급인 4급 정책보좌관을 신설하기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주 정책보좌관 신설 ‘깜깜이’ 추진 논란

[KBS 춘천]

[앵커]

원주시는 최근 국장급인 4급 정책보좌관을 신설하기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련법상 조례 개정에 앞서 20일 동안 입법예고기간을 거쳐야 하는데요.

하지만 원주시는 시민과 직접 관련이 없는 일이라며 공개 행정 절차에 소극적이어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김영준 기자입니다.

[리포트]

원주시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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