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9일 오후 12시 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원익IPS는 지난 종가 121,400원 대비 4.12% 하락한 116,400원을 기록하며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시가 119,000원에서 시작하여 고가 119,500원, 저가 114,200원 사이에서 형성되었다. 현재 주가는 저가 부근에 가까운 수준을 보이고 있다.
총 거래량은 234,774주이며, 거래대금은 274억 1,800만 원을 기록하였다. 원익IPS는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순위 12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총 시가총액은 5조 7,134억 원이다.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67.99배로, 동일업종의 평균 PER인 23.90배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업종 평균 대비 원익IPS의 높은 가치 평가를 나타낸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마이너스 2.74%를 기록하는 가운데, 원익IPS는 4.12% 하락을 나타내며 업종 평균보다 큰 폭의 변동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소진율은 18.01%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18,9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119,200원을 기록한 뒤 116,400원 수준을 보였다. 10시에는 116,400원에서 시작해 114,300원까지 하락했으나, 116,300원대를 형성하였다. 11시에는 116,100원에서 시작하여 116,8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115,800원을 기록하며 116,500원대에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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