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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불교 좌산 상사 "인간 사회 운명 우리 몫, 싸움 보다 인성"

원불교 최고 지도자 좌산(左山) 이광정(李廣淨) 상사가 구순(九旬·90세)의 나이로 대중 법문에 나섰다. 좌산 상사는 사실상 마지막이 될 수 있는 대중과 만남에서 "물질문명의 선용과 악용은 결국 인간에 달렸다"며 인성 회복만이 인류의 희망이라고 당부했다.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원불교 최고 지도자 좌산(左山) 이광정(李廣淨) 상사가 구순(九旬·90세)의 나이로 대중 법문에 나섰다. 좌산 상사는 사실상 마지막이 될 수 있는 대중과 만남에서 "물질문명의 선용과 악용은 결국 인간에 달렸다"며 인성 회복만이 인류의 희망이라고 당부했다.

원불교는 19일 서울 흑석동 소태산기념관 소태산홀에서 원광대학교 개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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