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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웅진프리드라이프,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도약 선언

이어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으며 시니어 산업과 라이프케어 분야가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AI와 자동화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우리 산업의 본질은 사람이며 고객의...

웅진프리드라이프,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도약 선언

▲웅진프리드라이프, 2025 연도대상서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비전 선포 모습.(사진=웅진프리드라이프)

웅진프리드라이프가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고 20일 밝혔다. 웅진그룹 편입 이후 처음 마련한 통합 시상식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보테가마지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프리드라이프의 웅진그룹 편입 이후 처음 개최된 연도대상이자, 영업·의전·쉴낙원 조직이 모두 함께한 창사 이래 첫 통합 시상식이다. 행사에는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과 윤새봄 부회장을 비롯해 웅진프리드라이프 LP(Life Partners)와 의전지도사, 직영 장례식장 쉴낙원 관계자 및 임직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 우수 인재 시상과 비전 선포식으로 구성했다. 회사는 기업 정체성을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새롭게 규정했다.

비전 실현을 위해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낸다. 신규 상조 상품을 출시하고 프리미엄 웨딩홀 사업에 진출했다. 전국 장례식장 운영을 확대하고 크루즈 상품을 선보이는 등 고객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시상식에서 영업과 의전 등 4개 부문 우수자를 포상했다. 영남사업단 소속 직원이 4년 연속 영업 부문 챔피언에 올랐다. 경기중부사업단이 최우수상을 받았고 쉴낙원 인천 장례식장과 의전 부문에서도 최고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회사는 자산총액 2조 9236억원, 누적 선수금 2조 6220억원 규모로 국내 상조업계 1위를 유지한다. 전국 50개 사업단과 6300여 명의 영업 조직, 16개 직영 장례식장 등 업계 최대 규모 인프라를 갖췄다.

문호상 대표는 "이제 좋은 기업(Good Company)을 넘어 위대한 기업(Great Company)으로 도약할 시점이며 3년 내 압도적인 초격차 1위 라이프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으며 시니어 산업과 라이프케어 분야가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AI와 자동화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우리 산업의 본질은 사람이며 고객의 삶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하는 인간 중심 서비스가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뉴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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