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웅진식품
[주간한국 송정인 기자] 웅진식품은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웅진식품은 이날 50주년을 맞아 카카오 라이브 행사를 통해 한정 패키지를 최대 54% 할인된 가격에 선보였다.
행사에서는 초록매실 제로, 더 빅토리아 청포도, 생차, 자연은 더말린, 아침햇살 말차, 애사비 등을 판매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정인 기자 haha238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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