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행복신협 수암지점이 28일 울산 남구 대현동 주민을 위한 나눔천사기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울산 남구 제공
울산 남구 대현동(수암로 138)에 위치한 울산행복신협 수암지점(지점장 박인태)이 28일 대현동 주민을 위한 나눔천사기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착한기업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받은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현동에 지정 기탁돼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인태 지점장은 "지역 주민의 사랑에 보답하는 작은 나눔이 이웃에 도움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금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진현·김희정 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꼭 필요한 곳에 기부금을 소중하게 쓰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수빈기자 gpfk220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