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울산중구노인복지관 어르신들, 현대차 울산공장서 '따뜻한 동행'

울산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권정배)은 지난 7일 현대자동차 지정기탁 사업의 일환으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어르신 정서 지원 프로그램의 4회차 활동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울산중구노인복지관 어르신들, 현대차 울산공장서 '따뜻한 동행'

현대자동차(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중구노인복지관,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에서 따뜻한 소통의 시간 가져

울산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권정배)은 지난 7일 현대자동차 지정기탁 사업의 일환으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어르신 정서 지원 프로그램의 4회차 활동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적 소속감 향상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견학에는 중구노인복지관 어르신 10명과 현대자동차 자원봉사자 10명이 참여해 뜻깊은 동행을 함께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역사와 현재가 살아 숨 쉬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견학 담당자의 친절하고 전문적인 설명 덕분에 어르신들은 친숙하면서도 자랑스러운 향토기업의 발전사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글로벌 시장을 향해 도약하는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마주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권정배 중구노인복지관 관장은 “우리 지역의 자랑인 현대자동차를 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보고 느끼며 어르신들이 커다란 소속감과 자부심을 얻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견학을 위해 애써주시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현대자동차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