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5일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환경정화활동과 탄소중립 녹색생활실천 등 환경보전 활동에 기여한 시민·환경단체에게 울산시장 표창 전수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울산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울산시는 지난 5일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환경단체, 시민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그린리더울산광역시협의회 박옥덕 회장 등 환경보전 활동에 기여한 시민·환경단체 관계자 16명이 표창을 받았다.
시는 '기후 행동으로 실현하는 녹색환경도시 울산'을 구호(슬로건)로 내걸고 시민 참여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서승원기자 ggundle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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