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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시 '환경의 날' 시민·단체 16명 표창

울산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울산시 '환경의 날' 시민·단체 16명 표창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5일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환경정화활동과 탄소중립 녹색생활실천 등 환경보전 활동에 기여한 시민·환경단체에게 울산시장 표창 전수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울산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울산시는 지난 5일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환경단체, 시민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그린리더울산광역시협의회 박옥덕 회장 등 환경보전 활동에 기여한 시민·환경단체 관계자 16명이 표창을 받았다.

시는 '기후 행동으로 실현하는 녹색환경도시 울산'을 구호(슬로건)로 내걸고 시민 참여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서승원기자 ggundle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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