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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시, 울산 앞바다에 ‘수중 데이터센터’ 추진한다

시는 오는 2030년까지 시비를 포함해 총 480억 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산업 확장에 따른... 거점으로 한 해양 디지털 영토를 확장하고 울산을 지속 가능한 인공지능(AI) 수도로 도약시키겠다"고 전했다.

울산시, 울산 앞바다에 ‘수중 데이터센터’ 추진한다

국비 400억 원 확보…2030년까지 바닷속 표준모형 개발

울산시가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손잡고 울산 앞바다의 해수 냉각 방식 '탄소제로 수중데이터센터 표준모델 개발'에 착수한다.

울산시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탄소제로 수중데이터센터 표준모델 개발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국비 400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오는 2030년까지 시비를 포함해 총 480억 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산업 확장에 따른 고밀도 서버의 발열 및 전력소비 급증 문제 해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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