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가족센터는 지난 25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권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드림킥 프로그램 참여 아동들에게 축구용품을 지원했다. 울산북구가족센터 제공
울산북구가족센터(센터장 문화정)는 지난 25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권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드림킥 프로그램 참여 아동들에게 축구용품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프로그램 참여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축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축구용품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북구가족센터는 드림킥 프로그램 참여 아동들에게 △풋살화 △기능성 티셔츠 △풋살 가방 △축구 양말 △신가드 등을 전달했으며, 지원된 용품은 훈련과 경기 등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문화정 북구가족센터 센터장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권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축구용품을 지원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엄시윤기자 usw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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