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울산남구가족센터-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손 맞잡아

울산남구 가족센터(센터장 이용희)는 10월 23일(금),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과(단장 김기홍)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및 지역성장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울산남구가족센터-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손 맞잡아

울산남구 가족센터(센터장 이용희)는 10월 23일(금),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과(단장 김기홍)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및 지역성장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울산 지역의 인재 양성과 평생·직업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울산남구가족센터(센터장 이용희)와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김기홍)이 힘을 모은다.

양측은 23일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인 앵커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울산 내 교육 기반을 탄탄히 다지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를 통해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가 요구하는 교육 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지역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울산에 특화된 평생·직업교육 기반을 다지고 지역 산업에 꼭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기획해 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각 기관이 가진 활동 분야의 정보를 활발히 나누고 성과보고회나 워크숍을 통해 우수한 사례들을 널리 알리며 개방형 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울산남구 가족센터는 동네 곳곳의 다양한 가족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유익한 자원을 나누며 주민 역량 강화와 평생 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청사진을 그렸다.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역시 인재양성 체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맞춤형 교육 환경을 만들고 긴밀한 협력을 통한 직업교육 분야의 성과 확산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울산남구 가족센터는 성평등가족부와 울산남구청(구청장 임현철)의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인 사회복지시설로, 가족의 형태와 무관하게 누구나 한 공간에서 보편적이고 폭넓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