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스포츠강좌 이용권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북구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인 5~18세(2008~2021년 출생) 유·청소년이며,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북구 문화체육과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선정 대상자는 다음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월 10만5,000원 범위 안에서 가맹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시에는 발급한 전용 카드로 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 후 온라인으로 결제하면 된다. 엄시윤기자 usw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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