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XR 망원경 등 탐방
침수 대비한 관리 노력에 관심
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앞에서 '제8차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포럼' 참석자들이 울산시 학예연구사의 안내를 받아 근접 관찰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각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리 전문가들이 울산 반구대 암각화를 둘러보고 놀라움을
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앞에서 '제8차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포럼' 참석자들이 울산시 학예연구사의 안내를 받아 근접 관찰을 하고 있다.
암각화·XR 망원경 등 탐방
침수 대비한 관리 노력에 관심
지난 17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앞에서 '제8차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포럼' 참석자들이 울산시 학예연구사의 안내를 받아 근접 관찰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각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리 전문가들이 울산 반구대 암각화를 둘러보고 놀라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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