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울산 남구,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울산 남구가 핵심 산업인 석유화학 위기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 금융·재정, 연구개발, 고용안정 등에서 2년간 집중 지원을 받게 된다.

울산 남구,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울산 남구가 핵심 산업인 석유화학 위기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 금융·재정, 연구개발, 고용안정 등에서 2년간 집중 지원을 받게 된다.

산업통상부는 15일부터 2028년 6월 14일까지 울산 남구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했다.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제도는 주요 산업이 급격히 악화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지정해 기업의 위기 극복을 지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