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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울산 고용 개선세 속 제조·자영업 위축

울산 고용 개선세 속 제조·자영업 위축

자료 이미지. ⓒ아이클릭아트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가 1년 전보다 6,000명 늘고 고용률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률은 전년 동월보다 낮아지며 고용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 흐름을 보였지만, 제조업과 도소매·숙박음식점업 취업자는 감소해 업종별 온도차가 뚜렷했다.

 동남지방데이터청이 11일 발표한 '2026년 5월 울산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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