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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운문댐 가뭄 장기화…금호강 비상공급시설 가동

운문댐 가뭄이 장기화한 가운데 대구시가 금호강 비상공급시설을 가동합니다.

운문댐 가뭄 장기화…금호강 비상공급시설 가동

운문댐 가뭄이 장기화한 가운데 대구시가 금호강 비상공급시설을 가동합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 2일부터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취수장 등을 점검하고 도수관로를 세척한 뒤 시범 운영을 거쳐 최종 취수량과 운문댐 원수와의 혼합 비율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27일 기준 운문댐 저수율은 24.8%로 가뭄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달 중순 실시한 금호강 원수 수질 검사 결과 환경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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