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본사 전경. 사진=우정사업본부
[주간한국 손재하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우본)는 최고 연 2.0%(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우체국 매일이자 파킹통장’을 5만 계좌 한정으로 특별 판매한다고 10일 알렸다.
신상품은 1000만원까지 기본금리 연 1.6%에 우대금리 연 0.4%포인트(p)를 더한다. 우대금리는 수시입출식 예금 첫 거래 고객, 50세 이상 고객, 수시입출식 월 평균 잔액 30만원 이상 고객, 우체국 통합멤버십 가입 고객, 기부 참여 고객 등에게 적용된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금융 상품 개발과 함께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공적 역할을 지속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손재하 기자 hksons18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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