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보라 기자 =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리테일 영업 조직을 재정비하며 데이터 기반 개인영업 강화에 나섰다. 정 행장 체제 2년차를 맞아 자본 건전성 관리 중심의 경영에서 리테일 경쟁력 강화로 무게 중심을 옮기는 흐름이다. 대출 성장 여력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고객 데이터 기반 영업을 통해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려는 전략이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5대 시
우리은행, 리테일 조직 재편…정진완號 데이터 기반 영업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리테일 영업 조직을 재정비하며 데이터 기반 개인영업 강화에 나섰다. 정 행장 체제 2년차를 맞아 자본 건전성 관리 중심의 경영에서 리테일 경쟁력 강화로 무게 중심을 옮기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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