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주]
[앵커]
정당 투표라는 유권자들의 선택으로 의회에 입성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비례대표 의원들인데요.
거대 양당 중심의 밥그릇 싸움에 그쳤다는 지적 속에서, 자신의 몫을 해내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각 당의 비례대표 1번 당선인들을 만나 각오와 공약을 들어봤습니다.
안서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제주도의회 비례대표가
거대 양당 중심의 밥그릇 싸움에 그쳤다는 지적 속에서, 자신의 몫을 해내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각 당의 비례대표 1번 당선인들을 만나 각오와 공약을 들어봤습니다.
[KBS 제주]
[앵커]
정당 투표라는 유권자들의 선택으로 의회에 입성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비례대표 의원들인데요.
거대 양당 중심의 밥그릇 싸움에 그쳤다는 지적 속에서, 자신의 몫을 해내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각 당의 비례대표 1번 당선인들을 만나 각오와 공약을 들어봤습니다.
안서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제주도의회 비례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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