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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리 아이 연예인 된다더니"…수백만원 뜯기는 '오디션 상술' 주의보

연예인이나 모델을 꿈꾸는 소비자에게 오디션 합격을 통보한 뒤 수백만원대 계약을 유도하는 이른바 ‘학원형 연예기획사’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피해자의 절반이 아동·청소년으로 나타나면서 자녀를 연예인으로 키우려는 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세종=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연예인이나 모델을 꿈꾸는 소비자에게 오디션 합격을 통보한 뒤 수백만원대 계약을 유도하는 이른바 ‘학원형 연예기획사’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피해자의 절반이 아동·청소년으로 나타나면서 자녀를 연예인으로 키우려는 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이미지(출처=챗GPT)22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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