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변 특설 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무용제 공식 초청 공연에서 덴마크의 어퍼컷 댄스 시어터가 '벤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한국을 포함한 13개국 44개 단체가 참가해 60여 편의 작품을 선보였다. 부산국제무용제 제공
지난 6일과 7일 오후 이틀 동안 부산 해운대 해변 특설 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변 특설 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무용제 공식 초청 공연에서 덴마크의 어퍼컷 댄스 시어터가 '벤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한국을 포함한 13개국 44개 단체가 참가해 60여 편의 작품을 선보였다. 부산국제무용제 제공
지난 6일과 7일 오후 이틀 동안 부산 해운대 해변 특설 무대에서 열린 제22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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