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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외국인 나가!” 외치더니…일본, 400만명 더 없으면 못 버틴다 [핫이슈]

지난 2월 일본 도쿄 시부야의 선거 유세장. 집권 자민당 후보는 외국인이 주민 생활권에 들어오면서 지역민들이 “불안과 혼란”을 느낀다고 주장했다. 이는 외국인을 사회 불안의 원인처럼 묘사한 발언이었다.

“외국인 나가!” 외치더니…일본, 400만명 더 없으면 못 버틴다 [핫이슈]

“이 지역에도 외국인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일본 도쿄 시부야의 선거 유세장. 집권 자민당 후보는 외국인이 주민 생활권에 들어오면서 지역민들이 “불안과 혼란”을 느낀다고 주장했다. 이는 외국인을 사회 불안의 원인처럼 묘사한 발언이었다.

당시 일본 총선에서는 외국인 규제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보수 정치권은 외국인의 토지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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