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예멘의 친이란 무장 세력 후티가 발사한 탄도미사일 등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항공 관문 킹칼리드 국제공항을 타격하면서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309명이 다쳤다고 사우디 민간항공청(GACA)이 발표했다. 지난 2월 발발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의 전선이 예멘 내전과도 얽히면서 단일 공격으로 최대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이다. 이란의
외교부 “사우디 출국 권고”... 트럼프, 후티 공격 검토
지난 10일 예멘의 친이란 무장 세력 후티가 발사한 탄도미사일 등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항공 관문 킹칼리드 국제공항을 타격하면서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309명이 다쳤다고 사우디 민간항공청(GACA)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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