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고정관념이 싫었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은 한국에서만 알기에는 너무 비좁았다. 그래서 그냥 덜렁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 내가 몸을 부딪혀야만 알 것 같다는 생각에서다. 그렇게 디자이너가 됐다.
고인주 디자이너.서울에서 자라 세계 패션산업의 중심지 중 하나인 뉴욕에서 실무 경력을 이어가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 고인주의 이야기다. 미
고정관념이 싫었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은 한국에서만 알기에는 너무 비좁았다. 그래서 그냥 덜렁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 내가 몸을 부딪혀야만 알 것 같다는 생각에서다. 그렇게 디자이너가 됐다.
[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고정관념이 싫었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은 한국에서만 알기에는 너무 비좁았다. 그래서 그냥 덜렁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 내가 몸을 부딪혀야만 알 것 같다는 생각에서다. 그렇게 디자이너가 됐다.
고인주 디자이너.서울에서 자라 세계 패션산업의 중심지 중 하나인 뉴욕에서 실무 경력을 이어가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 고인주의 이야기다. 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