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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올해도 도서전에서 탕진"...2030이 이끈 책 축제

올해도 개막 첫날부터 구름 인파를 자랑한 서울국제도서전, 닷새 동안 16만 명이 다녀가면서 역대 최다 관람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올해도 도서전에서 탕진"...2030이 이끈 책 축제

[앵커]

얼마 전 막을 내린 서울국제도서전에는 16만 명이 다녀가면서 역대 최대 흥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도서전이 2030 세대의 축제로 성장한 배경과, 앞으로의 과제를 송재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올해도 개막 첫날부터 구름 인파를 자랑한 서울국제도서전, 닷새 동안 16만 명이 다녀가면서 역대 최다 관람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김 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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