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올여름 피서는 청송으로…주왕산·얼음골·약수백숙까지 '힐링 여행'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시원한 계곡과 숲을 찾는 피서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청송군이 자연과 문화,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청송=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시원한 계곡과 숲을 찾는 피서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청송군이 자연과 문화,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청송은 주왕산국립공원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품은 대표적인 청정지역으로, 시원한 계곡과 폭포, 숲길은 물론 전통문화 체험과 지역 먹거리까지 갖춰 가족 단위 여름 여행지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