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영웅 전북 총집결
정성학
2026년 06월 25일 18:02
승인
2026년 06월 25일 20:29
국내 올림픽 영웅들이 대거 2036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힘을 보태겠다며 전북자치도 초청을 받아 25일 전주를 찾았다. 참가자는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핸드볼 금메달리스트 오성옥(한국체대 교수)와 한현숙(대한핸드볼협회 홍보위원),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문대성(재능대 교수), 런던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아테네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김동문(대한배드민턴협회장) 등이다. 이들은 26일까지 전주에 머물며 스포츠 복합타운과 마이스 복합단지 조성사업 현장 등 올림픽 준비상황을 살펴볼 예정이다.
/정성학 기자·사진= 전북자치도 제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