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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온세상나눔재단, 직원 100명 대상 연합워크숍

지난 20일 강화리조트빌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AI 시대 생존전략' 특강을 비롯해 직능별 토론, 서바이벌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팀워크를 다지는 자리가 됐습니다. 수미정사 주지 금선스님은 "이번...

온세상나눔재단, 직원 100명 대상 연합워크숍

인천 불교계를 대표하는 사회복지기관 온세상나눔재단이 한울타리 소속 직원 100여 명을 한곳에 모아 연합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20일 강화리조트빌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AI 시대 생존전략' 특강을 비롯해 직능별 토론, 서바이벌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팀워크를 다지는 자리가 됐습니다.

수미정사 주지 금선스님은 “이번 기회를 통해 각자의 위치에서 지식과 실천을 두루 겸비한 분들이 되길 바라며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천 수미정사 신도 200여 명이 주축으로 창립된 온세상나눔재단은 12개 산하 기관, 협력 사찰과 함께 자리이타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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