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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온산초 개교 100주년…울산서 17번째

울산 울주군 온산초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온산초 개교 100주년…울산서 17번째

울산 울주군 온산초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1926년 온산공립보통학교로 문을 연 온산초는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주민 이주로 1993년 폐교됐다가 2003년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산업화와 함께해 온 학교의 100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재학생들이 참여하는 학교 사랑 문예 행사도 열렸습니다.

온산초가 개교 100주년을 맞으면서 울산에서 100년이 넘은 학교는 모두 17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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