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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온가족 함께 '미피와 마법 우체통 in 오송'

예매는 놀(NOL)티켓(구 인터파크 티켓)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전시는 오는 5월 7일~8월 23일 청주오스코 1층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에서 진행되며, 월요일 휴관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된다.

온가족 함께 '미피와 마법 우체통 in 오송'

▲체험형 전시 '미피와 마법 우체통 in 오송' 전시가 오는 5월 7일 개막을 앞두고 사전예매에 들어갔다. 충북문화재단 제공

가족, 관계, 성장의 가치를 ‘편지’라는 매개를 통해 풀어낸 몰입형 체험 전시가 선보인다. 충북문화재단은 13일부터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에서 개최되는 체험형 전시 '미피와 마법 우체통 in 오송'의 사전예매(얼리버드 티켓)에 들어갔다.

'미피와 마법 우체통 in 오송'은 단순한 캐릭터 전시를 넘어 1955년 작가 딕 브루너가 시작한 미피의 70여년 서사를 바탕으로, 관람객은 ‘마법 우체통’ 속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미피의 세계와 메시지를 단계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전시는 총 6개의 테마 공간으로 나눠 △사랑이 깃든 보금자리 △함께 배우는 시간 △세상과 만나는 리틀 스퀘어 △용기와 성장의 숲 △별빛으로 물든 꿈 △영감이 머무는 방 등으로 구성된다.

각 공간은 미디어아트와 인터랙티브 요소를 결합해 관람객 참여형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주요 대상으로 기획돼 청주 오송을 중심으로 충북은 물론 천안·세종·대전 등 인접 도시권 관람객 유입이 기대된다.

사전예매(얼리버드 티켓)는 오는 5월 6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구매 시 입장권은 50% 할인된다. 사용 기간은 5월 7일~6월 12일로, 성인 7500원, 청소년·어린이 6000원이다. 예매는 놀(NOL)티켓(구 인터파크 티켓)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전시는 오는 5월 7일~8월 23일 청주오스코 1층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에서 진행되며, 월요일 휴관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된다. 박현진 기자 artcb@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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