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샌드아트와
함께하는 가족오페라(마술피리)'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 30분 공연
[옥천]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오페라(마술피리) 공연한다고 밝혔다.
25일 군에 따르면 문화예술회관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 선정작인 '미디어& 샌드아트와 함께하는 가족오페라(마술피리)'가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 30분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작곡가 모차르트의 대표작인 오페라(마술피리) 미디어아트와 샌드아트연출을 접목해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특히 왕자 타미노가 밤의 여왕의 딸 파미나 구하기 위해 마술피리를 가지고 새잡이 파파게노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환상적인 영상과 샌드아트로 풀어내 원작의 감동과 색다른 볼거리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친근한 해설을 더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오페라의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맞춤형 공연이다.
이 공연은 만 7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공연시간은 90분이다. 관람료는 10,000원이다. 티켓은 오는 7월 31일 오후 1시부터 옥천문화예술회관 홈 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문화관광과로 문의하거나 옥천문화예술회관 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숙 군 문화예술담당 팀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향유 기회제공할 이번 마술피리공연을 통해 여름밤 잊지 못할 예술적 감동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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