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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옥천군중동사태대응 비상경제대책반 TF팀 구성운영

△수출입지원반은 옥천기업 SOS(카카오톡 채널) 등 지역내 기업피해접수 창구운영하고 통상물류 정보제공 및 수출입차질 등에 대응하여 기업경쟁력유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민생물가안정 반은 농축산물, 생필품 등...

이헌창 옥천군부군수 단장옥천군제공[옥천]옥천군은 중동군사충돌 따른 글로벌경제 불확실성확대 대응위해 비상경제대책반 TF팀 구성하고 운영한다고 밝혔다.17일 군에 따르면 이번 TF팀은 정부의 지방정부 비상경제대응체계가동 방침에 발 맞추어 지역차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위해 마련됐다. 군은 물가상승과 유가급등, 수출입애로 등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점검하고 분야별 맞춤대응에 나설 방침이다.특히 비상경제대책반은 이헌창 옥천군부군수 단장으로 ◇수출입지원반 ◇민생물가안정 반 ◇석유가격안정화반 ◇금융지원 반 등 4개 반으로 구성해 분야별 대응을 강화한다.△수출입지원반은 옥천기업 SOS(카카오톡 채널) 등 지역내 기업피해접수 창구운영하고 통상물류 정보제공 및 수출입차질 등에 대응하여 기업경쟁력유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민생물가안정 반은 농축산물, 생필품 등 생활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가격비교공개 통해 시장투명성 제고하는 한편 지방공공요금 관리 및 생활물가안정에 나선다.△석유가격 안정화반은 지역내주유소 등 판매가격점검 강화하고, 가짜석유, 정량미달판매 및 가격담합 등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엄정대응함으로써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유가상승에 따른 군민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금융지원 반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금애로해소 위해 정책자금 및 금융지원프로그램 지원안내와 협력체계구축 등을 통해 경영안정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현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대책반확대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이헌창 옥천군부군수는 "중동상황 불확실성이 장기화할 경우 서민물가부담이 가중될 우려있다"며"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팀) 중심으로 군민 경제적부담 최소화하는데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옥천군제공
옥천군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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