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옥천군 안남면에 위치한 안남공판장이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효과에 힘입어 새 단장을 마치고 치킨 배달 등 신규 업종까지 확장하며 면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이웃 간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제주에서 옥천으로 이주해 31년째 안남면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공판장을 운영해 온 대표는 오랜
옥천군 안남면에 위치한 안남공판장이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효과에 힘입어 새 단장을 마치고 치킨 배달 등 신규 업종까지 확장하며 면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이웃 간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옥천군 안남면에 위치한 안남공판장이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효과에 힘입어 새 단장을 마치고 치킨 배달 등 신규 업종까지 확장하며 면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이웃 간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제주에서 옥천으로 이주해 31년째 안남면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공판장을 운영해 온 대표는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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