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건강누리 배움학교에서 요리교실이 운영되고 있다./옥천군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 옥천군은 군민 건강 증진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올해 `세대공감 군민 아카데미 건강누리 배움학교'를 운영한다.
‘건강누리 배움학교’는 신체활동, 식생활 개선, 심신 안정 등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요소를 통합적으로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군민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총 5개 테마로 구성돼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테마 1은 노르딕워킹(8차시), 음악줄넘기(아동· 6차시), 테마2는 건강음식 만들기 실습(6차시), 테마3은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폼롤러 밸런스 실습(6차시)이다. 테마4는 아로마테라피, 셀프 통증케어, 싱잉볼 명상(3차시), 테마5는 터링스포츠(1차시) 로 구성된다.
옥천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및 옥천교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받는다. 옥천군 교육포털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방문·전화 접수로 할 수 있다.
군 행복교육과 평생교육팀(043-730-3745)에서 문의를 받는다.
곽명영 군 행복교육과장은 “건강누리 배움학교는 군민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옥천 권혁두기자 58arod@cctl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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