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광주 밤거리에 치유와 안녕을 기원하는 퓨전국악 무대가 펼쳐진다.
동구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8일 오후 6시 5·18민주광장 빛의분수 일원에서 ‘2026 거리예술 활성화 사업 - 빛의 소리’의 첫 공연을 선보인다.
올해 첫 무대는 퓨전국악 그룹 ‘그리샤’가 장식한다. 그리샤는 역사와 시민들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5·18민주광장에서 치유와 서원의 무
5월의 광주 밤거리에 치유와 안녕을 기원하는 퓨전국악 무대가 펼쳐진다.
5월의 광주 밤거리에 치유와 안녕을 기원하는 퓨전국악 무대가 펼쳐진다.
동구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8일 오후 6시 5·18민주광장 빛의분수 일원에서 ‘2026 거리예술 활성화 사업 - 빛의 소리’의 첫 공연을 선보인다.
올해 첫 무대는 퓨전국악 그룹 ‘그리샤’가 장식한다. 그리샤는 역사와 시민들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5·18민주광장에서 치유와 서원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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