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명수 기자) 15일(미국 동부 기준 14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라클의 주가는 지난 거래일 대비 7.38달러(4.74%) 상승한 163.00달러로 정규장을 마쳤다.
오라클 주가, 163.00달러 4.74% 상승 마감. (사진=오라클)
회사의 주가는 167.93달러로 시작해 169.40달러의 고점을 기록했다. 또한 161.56달러의 저점을 형성하기도 했다. 하루 동안의 주가 변동폭은 7.84달러를 기록했다. 오라클의 시가총액은 4,688억 달러(한화 약 690조 6,295억원)로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오라클의 주가는 52주 최고가 345.72달러, 52주 최저가 121.24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현재 163.00달러는 52주 최저가에 더 근접한 수준을 보였다. 주가수익비율(PER)은 26.35배, 주당순이익(EPS)은 6.19를 나타냈으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2.17배, 주당순자산(BPS)은 13.39로 집계되었다. 거래량은 59,779,843주, 거래대금은 98.2억 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주당 2.00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하며 배당수익률 1.29%를 제공하고 있다. 배당락일은 2026년 4월 9일이었고, 배당일은 2026년 4월 24일로 예정되어 있다.
정규장 마감 후 진행된 시간 외 거래에서 오라클의 주가는 163.80달러로 0.80달러(0.49%) 추가 상승한 상태로 마감했다. 지난 종가는 155.62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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