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열린뉴스통신) 박소연 기자 = 식품업계가 특정 제조 공법을 적용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기존 인기 브랜드의 제품군을 확대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국내외 수요 증가에 맞춰 생산 라인을 증설하는 등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와 제품 다변화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오늘의 신상] 오뚜기·롯데웰푸드·오리온
이번 제품은 초콜릿의 카카오 함량을 기존보다 1.4배 높여 선보인다. 이와 함께 오리온은 초콜릿 비스킷 '비쵸비'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익산 공장의 생산 라인을 증설하고 공급 능력을 기존 대비 2배 수준으로 높였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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