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대전·세종·충남 광역단체장 대진표 완성] ▶민주 후보 탐색전 시작 국힘 시도지사들 사퇴시점 겨냥 보폭 넓히며 민심 접점 확대 주력
대전·세종·충남 광역단체장 후보 라인업이 확정되면서 선거열기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후보 공천을 마무리한 더불어민주당은 민심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보폭을 넓히고 있고 일찌감치 단수공천을 받은 현직 시도지사들은 재선 도전을 위한 예열에 나섰다. 시도지사직 사퇴 시점을 저울질하면서 선거판에 대한 구상을 마칠 것으로 보인다. 이달 말, 늦어도 내달 초부턴 불꽃 튀는 선거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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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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