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영풍과 고려아연 등 상장사의 회계처리 기준 위반 사실을 적발하고 감사인 지정, 임원 제재, 과징금 부과 등 조치를 내렸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0일 제11차 회의에서 재무제표를 부적정하게 작성·공시한 영풍과 고려아연에 각각 감사인 지정 3년, 한결엘에스에 감사인 지정 2년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와 회사 관계자에 대한
금융당국이 영풍과 고려아연 등 상장사의 회계처리 기준 위반 사실을 적발하고 감사인 지정, 임원 제재, 과징금 부과 등 조치를 내렸다.
금융당국이 영풍과 고려아연 등 상장사의 회계처리 기준 위반 사실을 적발하고 감사인 지정, 임원 제재, 과징금 부과 등 조치를 내렸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0일 제11차 회의에서 재무제표를 부적정하게 작성·공시한 영풍과 고려아연에 각각 감사인 지정 3년, 한결엘에스에 감사인 지정 2년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와 회사 관계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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