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영재교육대상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향상을 위한 영재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영재교육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도자기페인팅 체험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첨단융합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기술의 원리를 탐구했다. 또 다양한 활동에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관심 분야와 적성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영진기자 syj1111@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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