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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천·경산에서 공장 화재 잇따라

어젯밤 11시쯤 영천시 대창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7시간 만인 오늘 오전 6시쯤 진화됐습니다.

영천·경산에서 공장 화재 잇따라

[KBS 대구]

어젯밤 11시쯤 영천시 대창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7시간 만인 오늘 오전 6시쯤 진화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한 동과 지게차 1대, 생활폐기물 등이 불탔습니다.

또 오늘 낮 11시 10분쯤 경산시 와촌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일부와 유압모터 펌프 2대를 태운 뒤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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